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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스크랩통신] 훈풍 부는 美 스크랩시장
AK스틸 흑자 전환하고 누코어 순익 90% 증가...2분기 美철강업계 실적개선 주역은 무역장벽
올 2분기 美철스크랩가격 상승 폭 8년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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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내달 STS스크랩 구매단가 26개월來 최대폭 인상
7월 니켈평균 전월比 15% 상승하자 유통시장선 두 차례 先 반영 올라
포스코의 큰 폭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추가 인상기대감 남아
포스코는 27일 납품협력사 회의를 열어 8월 스테인리스스크랩 구매단가를 최대 강종에 따라100원 인상했다. 400계는 전자입찰에 부치기로 했다.포스코의 단가인상(304기준)은 4월 이후 4개월 만이며 전월 대비 인상폭으로는...
마치 '인형뽑기' 보듯 무인크레인이 원료배합부터 장입까지
[일본 스크랩산업현장을 가다②] 동경제철 우츠노미야 공장
1934년 설립된 일본 최대 전기로메이커 동경제철의 4개 거점공장 가운데 가장 북쪽에 위치한 우츠노미야(宇都宮) 공장은 일본 최대 수출시장인 관동지구의 시세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곳이다. 때때로 수출시장과 경합하며 일본 국내외 가격상승세를 주도하기도 한다. 공장규모는 도쿄돔의 3.5배이고 140톤 전기로의 공칭 제강생산능력은 75만 톤이다.
[일본스크랩산업현장을 가다①] “전엔 2~3천 톤 재고 가져 갔지만 지금은 500톤 이상 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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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분기 미국 철스크랩시장가격 전분기比 20% 껑충...상승폭 8년 만에 최대
올해 세계 니켈수급 이전 전망치보다 크게 축소된 4만7천 톤 공급부족 전망돼
무역제재 효과 본 美철강업계...2분기 실적 크게 개선
정부정책 나올 때마다 뒤통수 맞는 STS스크랩업계
어쩌다 정부정책 사각지대 놓여,,, 무엇이 문제인가?
오는 10월1일부터 철스크랩 부가세매입자납부제가 시행되면 해당기업들은 국세청이 지정한 시중은행에 철스크랩 거래전용계좌를 개설하고 반드시 이 계좌를 통해서 거래해야 한다. 10월1일 이후 발생한 물품대금을 거래상대방 전용계좌로 송금하면, 이 계좌에서 부가세만 국고로 자동 납부되는 방식이다. 제도시행을 석 달 남짓 앞두고 7월 초 국세청이
10월 부가세매입자납부제 적용대상에 철(鐵)과 함께 STS스크랩도 포함…알루미늄스크랩은 대상 아냐
‘단가급락 앞에 장사 없네’…STS스크랩업계 평균 매출 21% 줄고 영업이익률 1% 턱걸이
2015년 日 폐차발생 철스크랩 301만 톤…전년比 3% 감소
2주째 1만 달러대...니켈 고공비행 속 STS스크랩 유통가격 2주 만에 추가상승
전기로제강-건설업계 3분기 철근가격 진통 끝에 동결
기준단가 톤당 58만5천 원...단가결정공식 놔두고 시황 따라 주장 앞세워
올 3분기 전기로제강과 건설업계 간 철근가격이 전 분기대비 동결됐다. 양측은 25일 만나 올 3분기 철근 기준단가를 톤당 58만5천 원(고장력 10mm)으로 전 분기대비 동결하자는데 합의했다. 앞서 양측은 톤당 4만 원 가량의 커다른 입장차이로 한 달 이상 협상을 끌어왔다. 전기로업계는 원료가격 변동과
현대제철 임직원 자녀와 장애학생의 특별한 여행
[LME] 26일 전기동 4862달러, 美 경제지표 발표, 연준 미팅 시작
내달 2일 베트남 빌레트 세이프가드 발표에 日관동지구 철스크랩가격 상승전환
美 스크랩가격지표 2주 연속 횡보
‘쇠는 거짓말 안 합디더’ 다섯번 째 詩集 5년 만에 펴낸 대구의 詩人 겸 스크랩업체 대표
상반기 주택착공물량 전년比 3.7% 증가…주택건설 호조세 지속
[이번주] '국제시장 오르니 좀 더 지켜보자'…폭염 속 망중한
정정불안에도 불구하고 터키 스크랩가격은 2주 째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제시세 기준인 터키 가격이 3개월 만에 반등했고 이어 일본 선행지표가 지난 주말 또 다시 강한 상승신호를 보냈다. 이번 주 국내 시장은 국제 시장의 강세분위기와 재고소진에 의한 공급여력 축소, 폭염으로 인한 수집기능저하가 물동량 흐름을 간섭하며 소강상태가 예상된다.
2014년 이후 스크랩가격을 결정짓는 新메커니즘은?
1990년 이후 25년 간 스크랩가격결정 메카니즘 세 번 바꿔
일본의 철스크랩산업분석기관인 철리사이클리서치(SRR, 대표 하야시 세이치)는 최근 발행한 정기보고서에서 지난 25년 간 스크랩가격형성에 영향을 준 메카니즘을 3개의 기간으로 구분하고, 2014년 이후 현재는 중국 수입 철광석과 이를 원료로 제조한 빌레트의 수출가격이 스크랩가격형성에 메카니즘으로 작동한다고 분석했다.
[칼럼] 일본스크랩산업의 미래 H3에 달렸다
7월 폐지(신문지, 골판지) 지역별 시세
7월 폐금속캔(폐스틸캔, 알루미늄캔) 시세
동국제강 2분기 영업이익 1225억...전년동기기比 127% 증가
日 동경제철 4~6월 期 스크랩구매단가 4천 엔 내리는데 그쳐...영업이익 38% 감소
관서3社 제휴 이어 폐기물사업 진출로 주목받는 이 회사
"일본 스크랩기업들의 사업모델 혁신은 단일 아이템의 한계 드러낸 것"
일본 대형 철스크랩가공업체 교에이(共榮) 주식회사는 산업폐기물처리업체 세이비샤공업(誠美社工業)의 주식 전량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인수했다고 21일 발표했다.세이비샤공업은 1986년 설립됐으며 건설폐기물처리가 주력 사업이다. 자본금은 1500만 엔, 종업원 99명이며, 2015년 7월기 결산 매출액은 14억7600만 엔(160억 원)...
위기의 日대형 스크랩기업들 잇따라 합종연횡...쿄에이·시마분·후와메탈 3사 제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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