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2 신한과학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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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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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조조정이 호재로…수요산업 침체 속 실적개선
[되돌아보는 2017년 철강산업]
전 세계 철강수요 3% 성장중국과 일본 예상 밖 호조한국은 수요정체기 이어져조선 車 등 제조업 침체로低성장 터널 진입 확실해져중국 상황 따라 명암 갈려 2017년은 글로벌 철강시장이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을 보여준 한 해였다. 중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선전,
‘오르락내리락’ 지루할 틈 없었던 시세방향 … 商人들 웃었다
[금년 시세방향 특징과 수익성]
국내외를 막론하고 스크랩업계는 치열한 물량경쟁에 의한 저(低)마진 구조로 산업평균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보장 받기 힘들다. 잦은 시세등락이 있어야 수익의 틈이 생기는 구조여서 천수답(天水畓) 비즈니스에 가깝다. 그런 스크랩업계가 금년에는 몇 년 만에 찾아온 이상적인 시세변동성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좋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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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동경제철 12일(화)부터 수출경합 거점 田原공장 스크랩단가 인상
12일(화) 오전 일본 관동철원협동조합 철스크랩 공동 수출입찰 관전포인트는?
니켈 하락으로 日 STS스크랩 단가 50원(kg) 내려
[스크랩워치 주간동향] 12월 2주 생철B 335원…전주比 10원 상승
[STS스크랩 주간동향]12월2주 New스크랩 1350원…전주比 50원 하락
[동스크랩 주간동향] 12월 2주 A동 7000원…전주比 150원 하락
내수호조로 공급여력 줄어든 중국, 지난달 수출 16개월 연속 감소
싸늘한 연말 … 상승기대보다 하락우려
[LME워치]
중국 금융규제 비철시장 악재로구리 니켈 가격하락 속도 빨라美 세제개혁안 강한 달러 부양투기적 세력 빠지며 하락 탄력따뜻한 연말은 없을 것 같다. 12월 시작부터 매섭게 몰아치는 악재에 비철금속 시장이 크게 흔들렸다. 구리를 시작으로 니켈까지 대부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컬러로, 굳은 정도로, 밀도로 … 발라내는 기술 들어간다
[中 폐기물 금수조치 각국 대응]
중국 정부가 지난 9월 환경 보호를 명분으로 24가지 고체 폐기물 수입규제에 나서며 전세계 폐기물 시장에 커다란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과 같이 중국에 낮은 등급의 혼합 재활용품을 판매하던 선진국들은 그간 중국으로
중국 폐기물 금수(禁輸)조치 나비효과
중국 ‘작업철’ 규제 강화…폐전선 2018년末까지 禁輸
[그래픽] 지난주 인기뉴스 2위 '동경제철 위에 대한제강'… 1위는?
[LME] 8일 전기동 6538.5달러, 혼조세
[주간브리핑] 세 차례 단가인상 직후 매물심리 풀려...물동량은 제한적
현대제철, 중국 유소녀 축구교실 열어
동국제강,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포스코경영연구원 “내년 구리·알루미늄·니켈 상승세 지속”
동경제철 위에 대한제강 … 핑퐁 치는 한국과 일본
[이례적 인상패턴 벌어진 배경은]
스크랩업계가 두 번 놀라고 있다. 하나는 추석 이후 인상타이밍이 예상보다 빠르게 이뤄진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국내 가격이 해외 가격을 선행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다. 둘 다 이례적인 현상으로 그만큼 제강업계의 쫓기는 입장을 방증한다.
[데스크칼럼] 제강사의 구매정책
국제 스크랩시장 풍향계 터키, 2주 연속 큰 폭 상승
9월 이후 처음 340달러 돌파
저점 대비 45달러 급등국제 스크랩시장 풍향계 터키 시황단가가 2주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며 9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6일 해외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주 터키 시황단가는 톤당 346달러(HMA No1&2 80대 20, CFR)까지 올라 전 주말대비 12달러,
일본 전기로제강사 평균 철스크랩구매단가 5주 연속 상승
일본 안팎에서 강한 수요 …스크랩가격 2주 만에 재상승
日 최대 STS생산기업 12월 제품가격 톤당 1만엔 인상
동화산업, 가수 ‘수와진’ 자선단체 후원의 밤 개최
최근 2주사이 40원(kg) … 주물用 스크랩가격 3년 4개월來 최고
BoA 출신 세강 홍순돈 사장, 환경관리 우수업체 표창 받아
"나부터 잘 해야 스크랩업계 이미지 좋아져"
세강(대표 홍영환)이 철스크랩업계 최초로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이 선정한 환경관리 우수업체 표창을 수상했다. 경자청은 지난 4일 경자청 내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및 부산 생곡자원순환특화단지내 재활용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저감 및
“입주계약서 쓴 날 펑펑 울어…업계 위해 작은 도움됐다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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